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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환영합니다> 이정현/정지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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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숙 작성일19-11-28 12:53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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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이정현/정지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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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새가족 소개해드립니다~~ ​

어울림 목장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이정현/정지은 성도 환영합니다~

 

본인소개( 가족소개) 부탁드립니다?
 
  5평원 어울림 목장에 이정현, 정지은 가정입니다. 저희 가정은 이정현 아빠, 정지은 엄마, 첫째 딸 이하이(6살), 둘째 딸 이제이(4살) 이렇게 네명 입니다. 향상어울림목장 소속이며, 목자님은 성태식집사님, 목녀님은 천혜련집사님입니다.

 

 

향상교회는 언제 오셨나요 어떻게 오시게 되었나요?

 어릴 적 같은 교회에서 봉사하던 지인인 정용옥집사님 추천으로 2018년 봄에 우연히 한번 대예배 참석해보자고 왔다가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분당우리교회를 등록하고 나간지 4년째 되는 해였는데 아이 낳고부터 나가서 잘 아는 분도 없고, 자모실에서만 예배를 드려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지쳐 있었습니다. VIP인 남편도 예배는 드리지만 교회 안에 관계가 전혀 없고 모임도 못하기도 하고 거부감도 있었기에 소속감 없이 예배만 드렸습니다. 그러다 향상교회에 오자마자 정용옥집사님 목장에 갔는데 사랑 넘치는 목자 목녀님의(김형원집사님, 김미선집사님) 따뜻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참석하게 되었고 6개월 이상 목장에 참석하다 그 해 겨울에 등록하고 남편이 세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향상교회의 첫 인상은요?

정지은: 아이들 예배만 들어서 첫 인상은 그냥 정신 없었고, 영아부 예배에서 성품훈련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정현: 일단 주제넘게 첫 예배를 나가고 나서 결정하자고 해서 예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후 바로 지인(정용옥 집사)를 통하여 바로 어린양목장(?)에 밥 한끼를 먹었습니다. 영적인 꿀을 들이키고, 육적인 꿀을 들이키니 이보다 좋을 게 없었습니다.

 

 

믿음 생활은 언제부터 하셨는지요?

정지은: 모태신앙으로 꾸준히 했습니다.

이정현: 고등학교 처음 친구와 예배를 접했습니다. 그 후에 드문드문 교회를 들렸던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믿음 생활은 결혼을 하고부터(약 7년 전) 입니다.

 

 

교회적응은 잘하고 계시나요?

정지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부터 다닌 교회는 부모님과 함께 다니면서 너무나 당연한 삶이였다가 아이 낳고 몸이 피곤한대 교회를 나간다는게 너무 힘든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빠지기도 했는데 향상교회 와서는 저도 남편도 주일성소를 지켜야한다는거에 대해 , 목장모임에 참석하는것에 대해 많이 정립되고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정현: 목장의 도움으로 인하여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이 많았지만 점점 목장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제 안에서도 믿음의 힘도 깊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VIP 시절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어린양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리며(지금은 뿔뿔히 흩어졌습니다만.. 생각만 해도 눈물이 그렁그렁) 특히 김형원 목자님, 김미선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향상교회 첫 예배후 소감은
정지은: 첫 예배때 많이 울었습니다. 대예배실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참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습니다. 주님의 품 같은 느낌이 였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예배, 설교말씀의 대한 갈급함 없이 살아왔다가 아이낳은 뒤 내 몸과 영이 약해지면서 갈급하면서도 열심히 찾지 않는 나 자신을 주님이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현: 이리 저리 정착하지 못하고 영적인 목마름이 가득찬 시점에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향상교회를 다니기 전 분당우리교회를 다녔을 때도 가슴 먹먹한 느낌을 받는 좋은 예배였다고 생각하지만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제대로 된 소속감이 부족했었습니다. 일주일 간 교회로부터 멀어졌다가 다시 한시간의 예배를 드리고 또다시 교회에서 멀어진 느낌이 강했었지만 향상 교회에서는 목장이라는 울타리를 통해서 세속적인 삶속에서도 교인이라는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향상교회에 감사의 한마디 좀?

정지은: 향상교회에 와서 남편이 세례를 받고 생명의 삶도 같이 듣고 매주 목장에 참석하게 되고 주일성수도 잘 지키려 노력하는 가정이 되어 정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큰 교회에서 목장이라는 시스템도 만들어서 잘 이끌어나감이 대단하고 한국교회가 많이 힘든 가운데 여러가지 사회에 본이 될 일을 묵묵히 하는 향상교회가 감사합니다.

이정현: 처음에 어린양목장으로 잘 정착했고 지금의 어울림목장 성태식, 천혜련집사님과 우리 목원들도 만나게 해주셔서 많이 배우게 하심 참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에게 바라는 신앙생활의 모습은요?

정지은: 주님안에서 진정한 자유함과 기쁨을 누리고, 어려울 때에도 찬양하며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현: 그녀들에게 무슨 상황이 놓이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이겨내는 강인한 영적능력의 소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기도제목은요?

정지은
1) 시댁 식구가 주님 만나기를.
2) 남편 출퇴근이 조금 더 편해지도록 이사 계획을 잡고 있는데 주님이 잘 인도해주시기를
3) 겨울철 온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이정현
1) 지은자매의 남편 큰사랑이 더욱 더 커졌으면
2) 엉덩이 꼬리뼈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데 어서 빨리 원인 밝혀 치료가 이루어지길
3) 가정에 더욱 충실하고 내게 주어진 시간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를
4) 목장 VIP동료 임원규 형제님과 함께 하나님께 한발 더 나아가기를

 

 


 

 

 취재/이은숙 기자(yeounim_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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