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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_<환영합니다> 김현권/조인혜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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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숙 작성일20-01-30 11:31 조회13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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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조인혜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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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도 새로운 향상가족을 소개해드리는 <환영합니다> 코너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번 향상 새가족은 조금 오래된 가족이기는 하지만^^, 향상교회에서 새롭게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김현권/조인혜 성도님 가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본인 소개좀 해주세요?
1평원 동오목장(김종권/박현주 목자 목녀)를 섬기고 있습니다.
남편인 김현권 성도, 자녀 김재인 이렇게 세가족입니다.
남편 김현권 성도는 결혼을 하면서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도를 했습니다.^^

 

향상교회에는 언제, 어떻게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모태신앙이구요 부산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성남에 있는 개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거주지는 용인(강남마을)인데 성남으로 교회를 다니다 보니 거리가 항상 멀게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런 부분이  더욱 아쉽게 느껴져 가까운 교회를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몇몇 교회의 설교를 들어보며 살펴보고 향상교회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향상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후 너무 좋아 몰래 다니게 되었습니다.(기존교인을 받지 않는다는 엄격한 조건때문에요……)

  

향상교회의 첫인상은 어떠하셨는지요?
2018년 첫째주 예배를 드린 후 느낀 소감입니다. 예배의 경건함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말씀은 당연히 감동이었구요. ‘이런 곳에서 경건하게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소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교회·목장에서의 적응은 잘하고 계시는지요?
기존신자는 받아주지 않는 엄격한(?) 방침이 있는터에 자녀 재인이를 먼저 유치부에 등록을 해놓고 아이를 핑계로 향상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마침 2019년부터 새롭게 목장이 개편이 되는 시기에 잘 맞추어서 교회에 등록도 하고 목장에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꼭 맞는 목장으로 배치가 되어 은혜롭게 목장에서도 잘 적응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목원인 정옥 집사님의 권유로 현재는 할렐루야 성가대를 섬기고 있구요, 3월부터는 남 어와나 교사로도 섬기게 되었습니다

 

향상교회 첫 예배 후의 소감은요?

교회들이 많이 비판을 받고 있는 요즘에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도 향상교회에서 여기에 동참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도 하게 되었구요.

 

향상교회에 감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먼저 좋은 목장을 배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태신앙이지만 결혼 후 나태해져 있을 때 목장에서 힘을 얻고 이웃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주셨음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자녀 재인이에게 바라는 신앙생활의 모습은요?
목녀님이 자녀들에게 하고 계시는 기독교교육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게 되면 말씀과 일치되는 삶을 살 수 있겠다는 소망을 주시며 저에게 변화를 주셨고, 재인이를 샘물초등학교에 입학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재인이가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교육을 잘 받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도 제목은요?

1.기독교학교를 입학시키는 학부모다운 변화를 할 수 있도록.
2.하나님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을 하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쓰임을 받으려는 소망을 가지고 계시는 조인혜 성도님~
새가족이 아니라 헌가족이라며 인터뷰에 응해주셨는데요……
예쁜 얼굴에 생기가 넘쳐 나는 인터뷰를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재/이은숙 기자(yeounim_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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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배하주님의 댓글

배하주 작성일

김현권 조인혜 성도님 두 분 환영합니다~^^
올해부터 어와나에서도 교사로 함께 하게 되어 참 감사하고, 기쁩니다.^^
온 가족이 향상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풍성하게 누리시고 흘려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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