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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향상교회 감사릴레이> 이혜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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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2-28 18:34 조회231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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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교회 감사릴레이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와 같은 SNS에서 뜨겁게 오르내리며 전달되었던 감사릴레이를 향상교회 웹진에서도 지난 2015년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 개인과 가정, 직장, 목​장,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호 감사 릴레이 대상자는 이혜경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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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감사 릴레이 다음 주자의 제안을 받았을 때 조금의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보다는 감사한 분들과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많아 간략히 추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행복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저를 살리시기 위해 지금도 애써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요즘은 정말 이단때문에 너무나도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 은혜로 2년 전쯤에 신천지에 소속되기 전에 나올 수 있었고 향상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특히 등록하고 첫 세겹줄 특별 새벽기도회 때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9)는 말씀으로 받은 은혜를 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안전하도록 울타리가 되어주는 목장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얼마전 사는 집 리모델링으로 인해 3주 가량 강아지들과 지낼 곳이 필요했는데 목자님 가정에서 기쁨으로 섬겨주셔서 편히 지내다 왔습니다. 거처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과 목자, 목녀님(이상진, 박연화)과 두 분의 딸 주희에게 너무나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의 깊은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 주신 목장식구들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지난 날들을 생각해 보아도 저희를 언제나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는 어떤 선하신 계획이 있으신건지…

8년차인 저희 부부에게 아직 아이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를 위해 끊임없이 눈물로 기도해 주시는 분들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목장 식구들과 허남순 권사님, 박민정 권사님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다른 중보자 분들께도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받은 사랑이 너무 큰데 많이 흘려보내지 못하고 있어서 주님께 죄송합니다. 저희 부부가 받은 사랑을 잘 흘리도록 저희 가정을 선한 곳에 사용하여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끝으로 지금껏 제 의지대로 살아오면서 끊임없는 걱정 속에서 헤메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며 함께 동행해 주시는 예수님, 이 땅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을 만나게 해 주신 것, 사랑이 넘치는 목장 만나게 해 주신 것, 중보기도자 분들을 만나게 해 주신 것.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자녀를 만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진행/최희식 기자(heho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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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재섭님의 댓글

김재섭 작성일

언제나 밝은 웃음과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혜경 자매님
혜경 자매님의 섬김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순영님의 댓글

이순영 작성일

이혜경집사님의 넘치는 은혜로 향상어린이 도서관 봉사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윤정경님의 댓글

윤정경 작성일

향상교회로 인도해주고 감사하고...
항상 화이팅 넘치는 혜경집사님 가정에 하나님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할께요

김유지님의 댓글

김유지 작성일

언제나 웃으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혜경 집사님 따봉!

박연화님의 댓글

박연화 작성일

샛별같은 혜경자매님♡
여러가지 상황들을 보며...
걱정이 나오려는 것을 꾹 참았습니다ㅎㅎ
선~하신. 우리의 아빠가 되어주시는.
크고 힘있고 못할 일 전혀 없으신.
아빠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고 도우시고 일하시고 다스려 주심을
믿음으로 감사합니다♡
혜경자매를 통해 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상진님의 댓글

이상진 작성일

정혁형제, 혜경자매님은
우리 목장의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

우리 혜경집사님.
예쁜 아가가 품에 오기를 기도할게요.
걱정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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