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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_<향상교회 감사릴레이> 김유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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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01 18:02 조회141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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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교회 감사릴레이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와 같은 SNS에서 뜨겁게 오르내리며 전달되었던 감사릴레이를 향상교회 웹진에서도 지난 2015년 2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 개인과 가정, 직장, 목​장,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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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 감사 릴레이 대상자는 김유지 집사입니다.    

 

 

 

 

 감사릴레이 주자로 생각지도 못하게 선정되어서 참 영광입니다. 추천해 주신 우리 목장 식구 이혜경 집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먼저 VIP 식구가 늘어 분가 이야기가 나오면서 언제까지나 해맑은 목원으로만 남고 싶었던 저와 저희 남편은 예비 목자, 목녀가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부담스러운 마음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예비 목녀가 되면서 섬김에 대해 생각하게 하시고 우리를 정말 깊은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이상진, 박연화)님에 대해 새삼 감사하게 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좀 더 나은 신앙인으로 성장시키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코로나 19가 우리 생활 안으로 들어오면서 스포츠센터에서 일하는 남편의 직장이 무기한 문을 닫아 당장 휴업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걱정하였던 경제적 어려움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더군요. 게다가 제가 출산을 하면서 농담 반 진담 반 남편에게 이야기했던 둘 다 일을 그만두고 오롯이 육아에만 전념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 실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만든 이 자가격리의 시간들이 4살 아이의 마음을 채워주는 기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행복한 표정을 보면 감사의 말들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4월에 친정 엄마께서 담도암 진단을 받으시고 큰 수술과 고통스러운 항암의 시간을 지나 일상생활을 회복하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목장 식구들이 정말로 함께 걱정해 주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엄마의 기적 같은 회복은 모두 뜨거운 기도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긴 세월 우리 가족의 기도제목이었던 아버지의 예수님 영접이 이루어 졌습니다. 이제 온가족이 기쁨으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정말로 어마어마한 감사의 제목들이 있습니다. 제 힘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께서 저를 참 많이 사랑하셔서 모든 것들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투덜이 스머프에 게으름뱅이 신앙인이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니 저는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저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언제나 사랑하며 감사드립니다.  

 

진행/최희식 기자(heho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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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혜경님의 댓글

이혜경 작성일

우리를 웃게해주는 해피바이러스 세식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윤정경님의 댓글

윤정경 작성일

항상 긍정에너지 넘치는 세가족 사랑합니다.
세가족에 하나님의 복에 복이 넘치기를
쭈욱~~기도합니다.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

감사가 넘치는 가족이네요.
새로이 목자 목녀가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셔서 번창하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와우~~ ㅎㄹㄹㅇ ^^* 감사의 고백이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는 유지집사님 사랑합니다~♡

이상진님의 댓글

이상진 작성일

재문 집사님 유지 집사님 감사합니다.^^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박연화님의 댓글

박연화 작성일

사랑하는 유지목녀님♡
분가를 앞두고 서운해 하는 제게...
"연화야~ 하나님 나라만 생각하자!"
라고 이야기 해주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의 중심을 얼마나 기쁘게 받으셨을까요~
하나님의 나라를 우선순위에 두고 살아가는
김재문목자님, 김유지목녀님의 삶을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강이 넘칠거라 기대합니다♡
예수님 만나는 그날까지 함께 웃고 함께 울며 같이 갑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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