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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커버스토리] 신앙의 힘!! 2020년 가을, 세겹줄특별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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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30 20:32 조회22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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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의 힘 !!  ◈ 

- 2020년 가을, 세겹줄특별새벽기도회 -

 

 

 

 지혜의 왕인 솔로몬의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이 말씀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 세상이 혼돈의 가치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 시기에,  세 겹줄의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단지 「기도의 응답」이 아닌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우리 아버지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 할 수 있게 인도하심을 감사드린다.

 

【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이번 기도회의 주제가 되는 제목이다.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 비천하고 미천한 우리를 잊지 아니하신다니 ~!!

 이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 고마운 말씀인가 ~!!

 

 지난 10월19일 부터 24일 까지 일주일 동안 가진 세 겹줄 기도회를 통하여, 매일 우리에게 주시는 특별한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영적으로 침체 되었을 수도 있었던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되었을 줄 믿는다.

 예배당에서와 또 실시간 인터넷 영상으로 병행한 기도회였다.

 목사님들의 각 요일별 말씀들을 간단히 요약해서, 받은 은혜를 되새겨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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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날: 나의 삶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기억 (이사야 44장 21~23절 말씀)

 

 하나님에 대한 기억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과거 우리와 함께 하셨던 그 하나님을 기억하는 신앙이, 힘든 순간이 닥쳤을 때 우리의 신앙을 지켜준다.  

 역사의 주인 이신 그 『하나님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창조자이시며 구원자이신, 그 하나님을 기억 할 때, 하나님도 우리를 기억하신다.   지금까지 나를 인도해 오셨던 그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기억해야 한다.  그 때의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시고, 여전히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섭리는 과거뿐 아니라 미래에도 관련 되어 있으며, 미래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 마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 없다는 증거이다.

 참담한 현실에 낙심 할 수밖에 없지만, 고통의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하셨고 말씀으로 위로 하셨고, 강한 팔로 붙드셨던 그 하나님을, 내 오감과 생각으로 하나님을 기억해야한다.  우리 인생에 지금까지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  해야 한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데 힘쓰는 믿음을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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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날: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로마서 8장 28~39절 말씀)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는 것이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욥과 야곱을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성경말씀에 근거한, 하나님의 그 선하심을 믿고 붙들어야한다.  

 주님은 나의 산성이 되시고, 나의 방패가 되시며, 나의 피할 바위가 되시며, 주님은 나의 소망이 되신다.  사탄의 역사로 인해 나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선하심으로 협력하여 선한 결과를 만드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의뜻 데로 부르심을 입은 자 에게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나의 믿음은 과연 어떠한가? 

 십자가에 아들을 보내시고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그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은 아무도 막을 수는 없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시고, 결코 끊어지지 않는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일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오늘의 고난을 인내로 참고 나아가야 한다.   고난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삶이 세상 사람들에게, 설교가 되어야 한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설교하는 자로, 또 예수의 진리와 복음의 진리를 설교하는 자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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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날: 내 영혼아 어찌 낙심하는가? (이사야 49장 14~15절 말씀)

 

 우리가 불평을 하고 살아도, 하나님의 사랑은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것이다. 오래 참고 기다리시며, 위로하시고 말씀해 주신다. 성도는 낙심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선명하게 나타내신다. 성도는 낙심과 절망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난다.  그러나 사탄 마귀는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유혹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려 매이는 신비한 힘의 실체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  

『그들은 너희를 잊을지라도,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은 결코 너희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찾으시고,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기 위하여 독생자 아들을 버리셨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어주시고 보호자가 되어 주신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 낙심 하는가?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연약한 우리를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신앙생활은 낙심과 고통의 골짜기를 통과할 때,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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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 날: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도우시는 하나님 (다니엘서 1장 1~9절 말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선물이며 내 가족, 동역자들이 선물이다.

 우리는 세상에 시선을 두지 말고, 이 세상의 주관자가 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한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 붙잡혀 있고, 일상의 모든 문제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  자기 소견대로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이 시대에, 믿음을 따라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죄이다.   

 다니엘은 나라를 잃고 민족을 잃고, 가족과 가문을 잃은 사람이다.

 다니엘은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갔어도, 음식과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고 욕망을 따라 살지 않았다. 흠이 없고 지식과 학문이 능숙한 지혜로운 소년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좋은 대접을 받으며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살지 않고, 왕명을 거절하며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로 결단하였다.  하루 세 번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며 하나님만을 믿고 붙들었다. 환관장에게 믿음의 정체성을 밝힌 다니엘은,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의 은혜를 입게 하셨다.  

 다니엘이 뜻을 정하고 결단 했을 때, 하나님은 다니엘을 잊지 않으시고 긍휼과 은혜를 베푸셨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설득 당하지 않고 결단하며, 하나님만 신뢰 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한다.  하나님은 신앙의 뜻을 정하고 결단하는 믿음을 기뻐 받으신다.

 

 

 

○ 다섯째 날: 아버지 하나님 (누가복음 8장 40~56절 말씀)

 

 회당장 야이로의 딸과, 열두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인에게는 차이가 있다.  야이로의 딸에게는 아버지가 있고,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인에게는 아버지가 없다. 이 여인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야이로와 같은 아버지가 필요했다.  『아버지!』  우리도 힘든 시기를 살고 있는 때,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 줄 수 있는 진정한 아버지가 없는 시대이다.  그러나 내 삶 가운데 야이로와 같은 아버지가 있다면, 최고의 선물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가 되게 해 주셨고, 우리에게 최고의 아버지가 되어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정말 기적이며 엄청난 특권이다, 권세이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 하셨고, 이 세상을 다스리시며, 우리를 위하여 아낌없이 내어주셨다.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에는 특징이 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아버지의 그 사랑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게 하셨다.  우리가 이해 할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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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날: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고린도후서 4장 7~11절 말씀)

 

 능력이란 곧 힘이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이겨내는 힘이다. 

 능력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질그릇의 능력이 좋아 좋은 그릇 아니라, 그 그릇 속에 보배가 들어 있으면 그 그릇은 보배를 담아내는 그릇이 된다.  그릇 속에 보배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질그릇 안에 들어있는 예수의 보배는 모든 지혜와 지식과 보화가 들어있다. 

 우리가 환난이나 고난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질그릇같이 연약해도, 보배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품고 살아야한다. 그 주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또한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성령이 주신 생명력 있는 말씀의 능력으로, 소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인생 가운데 마른 뼈 같이 소망이 없을 때에도, 하나님만 바라면 생기로 함께해 주신다.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사도바울 같이 복음으로 인해 고난과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으며, 꺼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는다. 더 신앙이 강하여지고 하늘의 상이 클 것이다. 

 우리가 환난을 당할 수 있지만, 우리 속에 예수의 보배가 있으면, 환난을 극복 할 수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가 나올 수 있다. 이 보배를 가져야 한다.

 

 - 갈급한 심령에 날마다 단비 같은 말씀을 주셨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걱정하고, 걱정하면서 또 기도한다.  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연약함과, 상한 심령과, 이 땅의 황무함을, 통회하는 마음으로 합심하여 중보하며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시어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바르게 세워 주시기를,  또 이 땅의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회복 할 수 있도록, 또 선교사님들의 어려움을 살펴주시고, 하나님의 주권으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간절히 간구하였다. 

 

 기도는 생명을 지키는 영혼의 호흡이며 숨결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가 경건하지 않고 거룩하지 않고, 그냥 하나님께 기도 할 수는 없는 것이리라.  우리 인체도 숨을 내쉴 때, 몸에 나쁜 이산화탄소를 뿜어낸 후에, 몸에 유익한 산소를 들이마시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기도하며, 내 속의 죄를 토설하여 하나님께 내어 놓을 때, 성령이 주시는 말씀의 은혜를 받아, 우리 영혼이 소생하게 됨을 믿는다. 기도를 통하여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감사함으로, 신앙의 힘이 생기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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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새벽기도회의 주제 말씀처럼 「우리를 잊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우리를 향한 아버지하나님의 진정한 그 사랑의 마음을 우리 마음에 품는, 회복의 기도회가 되었을 줄 믿는다. 

 

 코로나 이후의 뉴 노멀 시대를 맞아 새로운 인식의 변화와, 가치의 변화, 질서의 변화 등 혼돈된 정체성으로 우리 속에는 신앙의 충격과 두려움이 가득하다.

 그러나 이번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 굳게 신뢰하고, 다시 붙들고 일어 설 수 있는, 신앙의 큰 힘을 얻게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번 기도회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 이사야 49장 15~16절 말씀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

 

 

글 / 권인숙 기자(love-suk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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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기용님의 댓글

김기용 작성일

아멘!!~~~권사님! 다시한번 세겹줄을 통하여 주신하나님 말씀의 은혜를 되 새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또한 새벽마다 올림선교팀 자매님들과 새벽을 깨우며 끝까지 완주케 인도하신 성령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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